성원수산 고객센터 자주 묻는 질문 비주얼

자주 묻는 질문 (FAQ)

FREQUENTLY ASKED QUESTIONS

가장 많이 묻는 질문 FAQ

성원수산 제품 및 배송과 관련해 궁금한 점들을 신속히 풀어 드립니다.

Q. 수령 후 별도의 해감이 필요한가요?
성원수산 가리비는 바다에서 수확 후 즉시 1차 고압 해수 세척 시스템을 거쳐 출고되므로 기본적으로 모래나 뻘이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수령 후 가볍게 찬물에 헹궈서 바로 조리하셔도 무방하지만, 더욱 깔끔한 요리를 원하시면 옅은 소금물에 약 20~30분간만 가볍게 해감하신 후 솔로 패각을 닦아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Q. 당일 발송을 위한 발주 마감 시간은 언제인가요?
싱싱한 당일 새벽 조업 물량의 선별 포장 및 우체국/CJ대한통운 택배 차량 마감 시간에 맞춰, 오후 1시(13:00)까지의 결제 완료 주문 건에 대해 전량 산지 당일 발송을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해당 시간 이후 주문 건은 익일 오전에 수확된 가리비로 다음 날 발송됩니다.
Q. 수산물 특성상 가격 변동이 심한가요?
가리비는 수확 시기, 남해안 조업 기상 여건 및 시장 수요(명절, 연말 등)에 따라 다소의 시가 변동이 발생합니다. 성원수산은 직접 생산 직판 구조로 유통 마진이 없어 항상 연중 가장 정직하고 합리적인 도·소매 가격으로 보장하고 있으며, 정확한 당일 시가는 고객센터 문의를 통해 즉시 투명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수령 후 남은 가리비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생물 수산물이므로 반드시 수령 후 당일 즉시 섭취하시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 만약 이틀 이상 장기 보관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날것 상태로 보관하지 마시고, 가리비를 가볍게 쪄내어 패각 껍데기에서 알맹이 살만 발라낸 후 위생 봉지에 밀봉하여 냉동 보관(-18℃ 이하)하셔야 가리비 본연의 신선함과 맛을 보존할 수 있습니다.
Q. 가리비 껍질(패각)에 묻은 하얀 물질과 따개비는 불량인가요?
가리비 껍데기에 붙어 있는 하얀 석회질이나 작은 튜브관, 따개비 등은 자연산 바다 해역에서 채롱식으로 오랜 기간 함께 생육하며 부착된 무해한 자연물입니다. 가리비 품질이나 신선도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극히 정상적인 자연 현상이므로 솔로 가볍게 밀어내고 세척하여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Q. 식당이나 도매 공급 등 대량 납품도 지원하나요?
네, 성원수산은 전국 100여 개 이상의 조개구이 프랜차이즈, 해물탕 전문점, 도매 유통 상인들께 대량 납품 서비스를 상시 지원하고 있습니다. 매일 정기 발송 및 직판 도매 단가 할인을 제공하오니, 사업자등록증 정보와 함께 대표번호(010-5749-6667)로 직접 연락 주시면 개별 맞춤 단가 테이블을 조율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