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수산은 타협하지 않는 철저한 위생 및 신선도 관리 표준을 고수하여, 가리비가 지닌 최고의 가치를 그대로 실어 배송합니다.
성원수산의 엄격한 유전자 검사를 거쳐 건강하게 선별된 어린 가리비 치패(씨앗)만을 양식 전용 채롱망에 꼼꼼히 입식합니다. 튼튼한 시작이 튼튼하고 달콤한 관자를 만듭니다.
약 6~8개월간 고성 삼산면 청정해역의 맑은 물과 부유 유기물을 마음껏 섭식하며 건강하게 자라나도록 주기적인 채롱 망 청소 및 어장 상태 원격 수질 검사를 실시하여 생육합니다.
매일 새벽 4시경, 바닷물이 가장 맑고 차가울 때 성원수산 조업선이 출항하여 가리비를 건져 올립니다. 수온이 낮을 때 수확해야 가리비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강한 생명력을 유지합니다.
육지 선별장으로 이송 후, 고압 해수 자동 분사 세척 장비를 통해 패각의 이물질을 말끔히 날려버립니다. 이후 껍질의 균열이나 속이 비어 있는 하급 개체를 일일이 수작업으로 감별·선별합니다.
두꺼운 전용 스티로폼 아이스박스에 가리비를 층층이 적재하고, 전용 보냉 젤팩과 얼음을 가득 채워 밀봉합니다. 이를 통해 한여름에도 택배 수령 시까지 냉장 상태가 완벽하게 보전됩니다.